오는 8일 공개되는 야구 예능 ‘불꽃야구2’ 새 회차에서 불꽃 파이터즈와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팀이 맞붙는다. 스튜디오C1 제공
불꽃 파이터즈가 프로팀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고비를 맞는다.
스튜디오C1의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새 회차는 오는 8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회차에서 불꽃 파이터즈와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팀은 팽팽한 흐름을 이어간다. 파이터즈 선발투수 유희관은 침착한 피칭을 이어가지만, 수비 실책이 잇따르며 실점 위기에 놓인다. 퓨처스리그팀 4번 타자 김동현이 타석에 들어서자 파이터즈 더그아웃은 “차분하게”라고 외치며 유희관을 다독인다.
파이터즈는 국가대표 출신 정근우와 김재호를 앞세워 반격에 나선다. 두 선수는 작전 수행으로 경기 흐름을 바꾸고, 파이터즈 더그아웃도 활기를 되찾는다.
롯데는 2026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선수 신동건을 투입해 변화구로 파이터즈 타선을 막는다. 이때 타석에 들어선 임태윤이 투수와의 수싸움 끝에 방망이를 휘두른다. 임태윤이 이번 경기에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가 관전 포인트다.
경기는 8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