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가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 오리지널 굿즈 5종을 공개했다.
‘굿즈 맛집’ 메가박스가 6월 최고 기대작인 디즈니·픽사의 대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의 개봉을 맞이해 오리지널 굿즈 한정판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이 스토리 5’를 더욱 의미 있게 간직할 수 있는 메가박스 오리지널 굿즈 한정판 세트는 ▲돌비 포스터 ▲오리지널 티켓 ▲오리지널 슬라이드 ▲무비 타이틀 ▲데코팩 총 5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화 속 명장면을 필름지 형태로 특별 제작한 ‘오리지널 슬라이드’의 경우 오직 한정판 세트로만 제공돼 특별함을 더한다. 또한 ‘오리지널 슬라이드’를 제외한 각 굿즈는 ‘토이 스토리 5’ 관람 고객 대상 특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으며, 메가박스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토이 스토리 5’ 오리지널 굿즈 한정판 세트 증정 이벤트는 5일부터 14일까지 메가박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나에게 장남감 상자가 주어진다면 함께 놀고 싶은 친구는?’을 주제로 추억을 함께한 장난감 드림팀 ‘우디와 친구들’ 또는 새로운 놀이 방식을 제안하는 스마트한 친구 ‘릴리패드’ 중 하나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응모 및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선택한 메가박스 지점에서 ‘토이 스토리 5’ 관람 후 경품을 수령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로 오는 17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