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 논란’ 딛고 31기 순자, 15만 팔로워 돌파…♥경수와 데이트 공개

입력 : 2026.06.0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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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순자 인스타그램.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가 연인 경수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순자는 자신의 SNS에 “초록색처럼 사랑스러운 연인이었네, 라는 진은영 시인의 시 구절이 떠오르는 나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는 솔로’ 31기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진 경수와의 데이트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녹음이 우거진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특히 브라운 롱스커트와 아이보리 가디건을 매치한 순자의 청순한 스타일링과 올블랙 패션으로 깔끔한 매력을 드러낸 경수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경수도 이모티콘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순자는 방송 종영 이후 경수와의 데이트 사진은 물론 감각적인 패션과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팔로워들의 요청에 착장 정보를 공개하기도 했으며, 순자가 소개한 일부 아이템이 온라인 패션 플랫폼 인기 랭킹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순자는 7일 기준 약 15만 명의 SNS 팔로워를 기록 중이다. 방송 종영 직후부터 팔로워 수가 급증하며 31기 출연자 가운데 가장 높은 화제성을 보이고 있으며, 연인 경수 역시 약 7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는 방송 당시 순자를 둘러싼 이른바 ‘따돌림 논란’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일부 출연자들의 언행을 둘러싼 비판이 이어진 가운데, 순자를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도 함께 확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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