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과 불륜 중 출연” 유명 연프 상간녀 의혹 터졌다…CCTV도 공개

입력 : 2026.06.07 12:55 수정 : 2026.06.0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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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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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의 불륜 의혹을 폭로한 게시글이 화제다.

6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의 도덕적 검증 실패’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자신을 공익 제보자라고 소개하며 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 A씨가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부정행위 가해자이자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 피고”라고 주장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A씨는 프로그램 출연 당시 이미 자녀가 있는 유부남과 교제 중이었으며, 이러한 사실을 숨긴 채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와 제작진을 기만했다고 주장했다.

프로그램 특성상 합숙 촬영을 하는 와중에도 A씨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작성자는 A씨가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갔고, 배우자로부터 여러 차례 관계를 정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음에도 유부남과 동거를 지속하는 등 부정행위를 이어갔다고도 주장했다.

작성자는 A씨가 관련 증거가 존재함에도 피해자에게 사과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형사고소를 언급한 서신 등을 보내며 2차 가해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게시글에는 A씨로 추정되는 여성과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캡처 사진도 함께 첨부됐다.

해당 게시글은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해당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측에서 입장이 나오지 않은 상태다. 게시글에 담긴 내용 역시 작성자 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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