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윤수영, 댓글로 애정행각…“제일 맛있어”→“오물오물 귀여워”

입력 : 2026.06.0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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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윤수영. 유튜브 채널 ‘김지영’ 영상 캡처, 윤수영 인스타그램.

김지영·윤수영. 유튜브 채널 ‘김지영’ 영상 캡처, 윤수영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이 유튜브 댓글창에서까지 애정을 드러내며 신혼부부다운 면모를 보였다.

6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출산까지 2달, 자꾸 마음이 쓰이는 사람들 | 플리마켓부터 엄마 환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오랜만에 집밥 공장을 돌려볼까 한다”며 주방에 섰다.

유튜브 채널 ‘김지영’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김지영’ 영상 캡처.

그는 “요즘 일 때문에 많이 지쳐 있는 친구가 집에 놀러 온다”며 “오랜만에 집밥을 해주고 싶어 갈비찜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친구도 먹고 남편도 먹어야 한다”며 무려 2kg 분량의 갈비를 손질해 정성껏 갈비찜을 완성했다.

유튜브 채널 ‘김지영’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김지영’ 영상 캡처.

식사를 마친 뒤 김지영은 결혼식 부케를 활용해 제작한 오브제와 반지 거치대를 선물 받았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김지영은 “호르몬 때문인지 울컥한다”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채널 ‘김지영’ 댓글창 캡처.

유튜브 채널 ‘김지영’ 댓글창 캡처.

해당 영상 댓글창에는 남편 윤수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수영은 “진짜 세상에서 제일 맛있고 감동적인 갈비찜이었어”라고 댓글을 남겼고, 김지영은 “귀여워. 오물오물 먹던 거 생각나”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결혼과 임신 소식을 잇달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월 1일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현재 오는 7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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