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수지가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수지는 7일 자신의 SNS에 “단 게 땡겼지만... 아 너무 달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럽의 한 카페에서 츄러스를 초콜릿 소스에 찍어 먹는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난 표정으로 디저트를 맛본 수지는 이내 예상보다 강한 단맛에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 인스타그램.
꾸밈없는 리액션에 팬들은 “너무 귀엽다”, “혈당 스파이크 온 표정 같다”, “저 반응이 더 현실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드라마 ‘현혹’과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 모임’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