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아이(Queenz Eye)가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 타이틀곡 ‘와이투케이’(Y2K) 뮤직비디오에서 2000년대 감성을 재해석한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퀸즈아이 ‘Y2K’ 뮤직비디오 캡처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신곡 ‘와이투케이’(Y2K)로 유튜브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퀸즈아이는 지난 8일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에서 타이틀곡 ‘Y2K’ 뮤직비디오로 15위에 올랐다.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는 한국 17위(7일 기준), 일본 26위(5일 기준)를 기록했다.
‘Y2K’ 뮤직비디오는 2000년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담았다. 빈티지한 거리와 대기실을 배경으로 폴더폰, 디지털 카메라 등 소품과 스타일링을 더해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이번 성과는 뮤직비디오와 함께 쇼츠 콘텐츠에서도 반응을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가 숏폼 이용자들의 관심으로 이어졌다.
타이틀곡 ‘Y2K’는 지난달 28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프리즘 에피소드.02)의 타이틀곡이다. 2000년대 초반 감성을 현대적 사운드로 재해석한 팝 트랙으로, 향수를 자극하는 프로덕션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 곡에는 ‘A Bar Song (Tipsy)’을 만든 프로듀서 션 쿡(Sean Cook)과 제이슨 하스(Jason Hahs)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무는 안무가 루트와 레디가 맡았다. 퀸즈아이는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PRISM EP.02’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