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사진 스포츠경향DB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시청한 소감을 밝혔다.
김우리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참교육’ 제작발표회 사진과 함께 작품에 대한 생각을 적었다.
그는 “국민 세금으로 한자리씩 하시는 모든 관료님들은 드라마 ‘참교육’ 꼭 보시고 아이들이 살아갈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정의구현과 인과응보가 담긴 최고의 웰메이드 드라마”라며 “모든 어른들과 부모, 자식들도 꼭 보시길 강력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참교육’은 ‘소년심판’의 홍종찬 감독 작품으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으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 교권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이 교실 현장에서 교권 추락의 대상을 응징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출연한다.
지난 5일 공개된 드라마는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의 집계에서 지난주 640만 시청 수를 기록해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김우리는 1세대 스타일리스트로 통하는 인물로 KBS2 예능 ‘사장남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