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완납’ 차은우 논란 전 훈훈했던 모습…‘원더풀스’ 아역과 한 컷

입력 : 2026.06.11 12:46 수정 : 2026.06.11 12:50
  • 글자크기 설정
아역배우 서우진 SNS 캡처.

아역배우 서우진 SNS 캡처.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입대 전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아역 배우 서우진의 모친이 운영하는 SNS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종방연 현장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서우진 모친은 “너무 잘생기고 예쁘신 배우님들 덕에 눈호강 제대로 했다”며 “뱃속에 있던 둘째 태교를 제대로 했던 작품이었다”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원더풀스’ 출연 배우들과 서우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차은우는 아역 배우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아역배우 서우진 SNS 캡처.

아역배우 서우진 SNS 캡처.

사진은 차은우의 입대 전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한편 차은우는 ‘원더풀스’에서 해성시청 민원실 특채 공무원이자 초능력을 숨기고 살아가는 이운정 역을 맡았다.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등과 함께 극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해성시 사인방’으로 활약했다.

다만 해당 작품은 공개 전부터 차은우의 세무조사 논란으로 고역을 치뤘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1월 세무조사 결과와 관련해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적극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4월에는 중복 과세 환급 절차 등을 거쳐 실질 부담 세액이 약 130억 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작품 공개 일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으나, ‘원더풀스’는 별도의 재촬영 없이 완성본 그대로 공개됐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