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동해 SNS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의 변함없는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동해는 자신의 SNS 계정에 “랑콤의 남자 랑콤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많이 사랑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해는 블랙 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 세월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986년생인 그는 곧 40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관리를 진짜 잘 한 거 같다”, “이제 40살인데 아직도 30대 같다”, “데뷔 때랑 크게 달라진 게 없다”, “시간이 거꾸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댓글이 쏟아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동해는 현재 첫 솔로 투어 ‘2026 동해 퍼스트 솔로 콘서트 투어 ’얼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