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현장을 찾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응원에 나섰다.
권은비는 12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가자!!!!”라는 글과 함께 경기장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을 찾은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권은비는 국가대표팀을 상징하는 붉은색 상의에 청치마를 매치한 캐주얼한 응원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권은비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태극기를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거나 경기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들뜬 모습을 드러냈다. 경기 시작 전부터 열정적인 응원 분위기를 전하며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정한 승리 요정”, “권은비 응원 받으면 이길 것 같다”, “태극기 든 모습이 너무 예쁘다”, “대한민국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