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아이, 핑크빛 ‘Y2K’ 감성으로 ‘뮤직뱅크’ 물들였다

입력 : 2026.06.1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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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뮤직뱅크’서 하이틴 무드 가득한 ‘Y2K’ 무대를 선사해 2000년대 향수를 소환했다.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12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Y2K’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은 핑크와 데님을 중심으로 한 Y2K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롭톱, 데님 쇼츠, 체크 패턴 등 2000년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운데, 웨스턴 부츠와 퍼 디테일 아이템을 매치해 키치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완성했다.

또 멤버들은 곡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에너지와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퀸즈아이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시너지는 현장에 활력을 더하며 즐거움을 배가했다.

퀸즈아이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프리즘 에피스토 0.2)의 타이틀곡 ‘Y2K’는 2000년대 초반, 반짝이던 노스텔지어 순간을 팝 앤썸 장르로 담아낸 곡이다. 밝고 경쾌한 전개와 중독성 있는 훅을 바탕으로 퀸즈아이만의 개성을 녹여냈다.

‘Y2K’는 지난 8일 기준으로 유튜브 일간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에서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는 한국 17위(7일 기준), 일본 26위(5일 기준), 미국 34위(9일 기준)에 진입하며 국내외에서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퀸즈아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 ‘PRSM EP.02’의 타이틀곡 ‘Y2K’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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