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미쉐린 가이드 스타 레스토랑 이야기 담은 ‘다이닝 매거진’ 오픈

입력 : 2026.06.13 03:08
  • 글자크기 설정
캐치테이블

캐치테이블

캐치테이블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를만들었다. 이를 통해 셰프 요리 철학부터 레스토랑별 특징, 시그니처 메뉴, 수상 내역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대표 용태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콘텐츠 ‘다이닝 매거진’을 오픈했다고 12일 전했다.

다이닝 매거진은 캐치테이블 앱 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매장 상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스토리형 콘텐츠다. 캐치테이블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서 별을 받은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각 매장의 시그니처 메뉴와 셰프 철학, 공간 분위기, 미쉐린 수상 내역 등 예약 전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았다.

캐치테이블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부킹 서포터로 3년 연속 선정돼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획전 페이지도 운영 중이다.

이번 콘텐츠는 이러한 예약 지원을 넘어 고객과 매장간의 접점을 한층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고객은 방문 전부터 레스토랑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식사 전후까지 이어지는 풍부한 미식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매장 역시 예약 전부터 고객에게 레스토랑만의 이야기와 특징을 전달함으로써 더욱 깊이 있는 다이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캐치테이블은 그동안 미식 트렌드와 맛집 이야기를 담은 매거진형 콘텐츠 ‘캐치 트렌드’를 발행해왔다. 다이닝 매거진은 이렇게 쌓아온 콘텐츠 역량을 확장한 것으로, 캐치테이블이 보유한 레스토랑 데이터와 취재를 바탕으로 직접 제작됐다. 향후에는 매장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담아낼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은 메뉴뿐 아니라 셰프의 철학과 공간의 특성 등 다양한 요소가 함께 어우러져 경험이 완성되는 만큼, 방문 전 관련 정보를 확인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레스토랑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