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순자 SNS
‘나는 솔로’ 31기 현실 커플 순자와 경수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순자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순자와 경수가 함께 네컷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계열의 의상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를 자랑했다.
‘나는 솔로’ 31기 순자 SNS
또 순자가 뒤에서 경수를 끌어안거나 나란히 볼을 잡는 포즈를 연출하는 등 다정한 스킨십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부터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연인 특유의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나는 솔로’ 31기 순자 SNS
순자는 최근까지도 꾸준히 경수와의 일상을 공유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경수가 헤어 관리를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부럽다”라는 멘트를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31기에서 최종 선택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방송 종료 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 함께 출연해 실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나는 솔로’ 31기는 방송 당시 순자를 둘러싼 출연진들의 ‘뒷담화 논란’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일부 출연진의 태도를 두고 논란이 불거졌고, 이를 계기로 순자를 향한 시청자들의 응원 여론도 적지 않게 형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