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u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아시아 안방극장을 접수하며 태국과 홍콩 등 6개국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6월 1주차(6월 1일~6월 7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영제: Reborn Rookie)은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1위를 비롯해 필리핀·홍콩 2위, 싱가포르 3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우연한 사고로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의 몸에 빙의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막내 인턴사원으로 출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활극이다.
통상적인 K-드라마 흥행 공식이었던 로맨틱 코미디를 과감히 배제하고, 독창적인 ‘빙의’ 설정에 탄탄한 기업 오피스 서사를 결합한 복합 장르로서 현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이 작품은 글로벌 히트작 ‘재벌집 막내아들(Reborn Rich)’ 원작자 산경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공개 전부터 현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베일을 벗은 ‘신입사원 강회장’은 손현주와 이준영의 탄탄한 연기 시너지, 지루할 틈 없는 스피디한 전개가 더해지며 언어와 문화권을 초월한 보편적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홍콩 PCCW가 운영하는 Viu(뷰)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으로 한국 콘텐츠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현재 ‘신입사원 강회장’을 방영 중이며 ‘공감세포’, ‘그대에게 드림’, ‘유일무이 로맨스’ 등의 신작 공개를 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