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지대코리아 박기표 대표가 오는 7월 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살롱(Grand Salon)에서 열리는 ‘AMCHAM AI Forum 2026’에 참가한다.
이번 포럼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가 주최하는 행사로, ‘Powering Korea’s AI Future: Partnership, Policy, and Scale’을 주제로 개최된다. 한미 양국의 인공지능(AI) 생태계 협력을 비롯해 정책과 규제, 산업 규모 확장 방안에 대한 고위급 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에는 국내외 주요 기업 관계자와 정책 전문가, 산업계 리더들이 참석해 AI 시대를 맞아 산업 전반의 혁신 방향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근 학업과 기업 경영, 문화 콘텐츠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박기표 대표는 생성형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져올 산업 변화에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 특히 AI 기술이 패션과 콘텐츠 산업은 물론 교육, 사회 안전, 플랫폼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며 글로벌 트렌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박 대표는 이번 포럼 참가를 통해 AI 시대의 국제 협력 모델과 정책 환경, 그리고 기술 혁신이 가져올 새로운 성장 기회를 살펴볼 계획이다.
박 대표는 “인공지능은 특정 산업만의 기술이 아니라 경제와 문화, 교육, 사회 전반을 변화시키는 핵심 동력”이라며 “한미 양국의 협력과 AI 생태계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직접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글로벌 시각과 다양한 분야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AI가 만들어갈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배우고,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혁신과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AMCHAM AI Forum 2026’은 한미 AI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정책·규제·산업 규모 확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과 산업 혁신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