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코리아가 국내 대형트럭 중 최대 출력인 780마력을 발휘하는 ‘뉴(New) 볼보 FH16’의 국내 인도 개시를 알리며 프리미엄 대형트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볼보 FH16은 브랜드 라인업의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로, 새롭게 개발된 볼보 D17 엔진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가속 시 즉각적인 엔진 반응을 구현해 운전자의 직관적인 제어를 돕고, 가파른 경사로나 중량물 운송 등 까다로운 주행 환경에서도 정교한 조종성과 압도적인 구동력을 제공한다.
아울러 캡 타입, 내·외장 색상, 세부 사양 등을 다채롭게 조합할 수 있는 맞춤형 선택지를 제공해 프리미엄 세그먼트만의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췄다.
지난해 하반기 사전 계약을 개시한 뉴 볼보 FH16은 현재까지 총 40대의 선주문을 기록했으며, 이달 초 국내에 입고된 1차 물량 20대를 시작으로 차량 인도가 본격화됐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국내 최대 수준의 출력과 뛰어난 반응성, 볼보만의 맞춤형 편의사양을 집약한 뉴 볼보 FH16은 프리미엄 모델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국내 수입 상용차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