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카리나·윈터 만난 ♥기성용에 “밝은 표정 오랜만”

입력 : 2026.06.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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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포러브’ 인스타그램.

‘슛포러브’ 인스타그램.

배우 한혜진이 에스파 카리나, 윈터와 인증샷을 남긴 뒤 환한 미소를 보인 남편 기성용을 향해 유쾌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기성용은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 영상을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현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멕시코를 방문해 경기장을 둘러봤다.

‘슛포러브’ 인스타그램.

‘슛포러브’ 인스타그램.

이 과정에서 관중석에 있던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를 발견한 기성용은 “우리 시온이가 좋아하겠다”며 조심스럽게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 인증샷을 남긴 뒤에는 “대박이다. 시온이가 너무 좋아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관중석에 있던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를 발견한 기성용은 “우리 시온이가 좋아하겠다”며 조심스럽게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 인증샷을 남긴 뒤에는 “대박이다. 시온이가 너무 좋아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카리나와 윈터를 만난 뒤 유독 밝아진 기성용의 표정이 화제를 모았다. ‘슛포러브’ 측이 해당 장면을 SNS에 공개하자 기성용은 “시온이가 많이 좋아하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한혜진은 “자꾸들 가보라고 해서 와봤습니다. 저렇게 밝은 표정은 참 오랜만이네요. 시온이는 진짜 좋아했습니다”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 7월 1일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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