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태. 드림오브베스트
“미련 없이 보내주리, 안녕이라 말하리~.”
‘트롯 야생마’ 신승태가 신곡 ‘연연’을 통해 담담한 이별을 그려낸다.
신승태는 15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연연’을 발매한다.
‘연연’은 이별 후 남은 미련을 스스로 끊어내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곡이다. 신승태의 절제된 감정과 깊이 있는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안녕’이라는 한마디에 담긴 결심을 더욱 짙게 전한다. 신승태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곡의 몰입도를 높이며, 담담한 위로와 긴 여운으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기억해서 아픈가 아파서 그리 기억하는가”, “미련 없이 보내주리, 안녕이라 말하리”, “더는 연연하지 않으리” 등 이별의 아픔을 지나 스스로를 놓아주는 과정이 담긴 가사는 듣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박서진, 박지현, 유지나, 남진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히트곡을 선보여온 작곡가 정경천이 작곡과 편곡, 프로듀싱을 맡아 눈길을 끈다. 유산슬(유재석)의 ‘합정역 5번 출구’를 탄생시킨 정경천의 섬세한 감성과 탄탄한 음악성이 신승태의 깊이 있는 보이스와 만나 한층 짙은 울림을 완성할 전망이다.
앞서 신승태는 MBN ‘현역가왕2’에서 TOP4에 오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넘치는 끼로 매 무대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는 ‘2025 한일가왕전’에서도 한국 국가대표 TOP7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2025 신승태 발라드’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만큼, 신곡 ‘연연’을 향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신승태의 신곡 ‘연연’은 15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