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딸, 벌써 이렇게 컸나…父 이동건 똑 닮은 외모 화제

입력 : 2026.06.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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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SNS

조윤희 SNS

배우 조윤희와 이동건의 딸 로아 양이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윤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Maiko Kobayashi ‘Songs Echo Memorie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윤희가 딸 로아 양과 함께 마이코 코바야시 개인전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블랙 의상을 입은 조윤희는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민트색 원피스를 입은 로아 양은 엄마 곁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무엇보다 로아 양의 외모를 두고 아빠인 배우 이동건을 떠올리는 반응이 쏟아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로아가 진짜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 “첫째 딸이 아빠 닮는 건 역시 과학인가” “크면 클수록 아빠 판박이”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다” “유전자의 힘이 신기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윤희는 2017년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 양을 얻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20년 합의 이혼했으며, 현재 딸은 조윤희가 양육하고 있다.

한편 이동건은 과거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딸과 일주일에 한 번 만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히며 “딸과 만나면 보통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가서 다 함께 밥을 먹거나 키즈카페에 가고, 집에서 그림을 그리며 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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