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의 ‘부산다이닝’ 팀(이하 부산다이닝팀)이 22개 팀 중 2위로 예선 통과를 해 오는 1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서 최종 우승에 도전헌다.
3년 연속 블루리본 선정된 ‘송도키친’서 경선 메뉴가 7월 중 정식 출시 예정이다.
‘부산다이닝’ 팀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국내 호텔 업계 최초 미식 셰프 경연 대회인 ‘메리어트 K-고메 레이스’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1차 경선에는 전국 17개 메리어트 계열 호텔에서 총 22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실력을 겨뤘다. 이 가운데 ‘부산다이닝’ 팀은 부산 고유의 식재료와 지역 스토리를 창의적인 요리로 재해석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부산의 대표 향토 음식인 냉채족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냉채 맛-볼티니?’와 이탈리안 요리인 아란치니(Arancini)를 한국의 누룽지와 결합해 국밥을 바삭하게 씹는 재미로 전복시킨 ‘국밥 아라챘니?’ 등 두 가지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였다. 그 결과 전체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최종 결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메리어트 K-고메 레이스의 결승전은 오는 6월 1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결선은 현장 관람객들이 셰프들의 요리를 직접 맛본 뒤, 전문 심사위원단과 함께 투표에 참여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해 투표를 원하는 미식가들은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서 ‘메리어트 K-고메 레이스’를 검색해 예약할 수 있다.
‘부산다이닝’ 팀 셰프들의 요리는 호텔 22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송도키친’에서 상시 즐길 수 있다. 송도키친은 3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되며 맛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았다. 특히 이번 경선에서 주목받은 특별 메뉴는 오는 7월 중 송도키친에서 정식으로 출시되어 일반 고객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오세영 총주방장은 “부산을 대표해 결선 무대에 오른 부산다이닝 팀이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맛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인 다이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Fairfield by Marriott Busan Songdo Beach)는 대한민국 최초의 공설 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오션프론트 호텔로, 탁 트인 바다 전망과 여유로운 휴식이 어우러진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메리어트 가문의 휴양지인 ‘페어필드 팜(Fairfield Farm)’의 유산에서 비롯된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브랜드 고유의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와 따뜻한 환대로 여행객과 지역 고객 모두를 위한 편안하고 실용적인 숙박 환경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