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남궁민, 아빠 된다···‘결혼의 완성’ 성공

입력 : 2026.06.18 10:25
  • 글자크기 설정
임신과 출산 예정 소식이 알려진 배우 남궁민·진아름 부부. 진아름 인스타그램

임신과 출산 예정 소식이 알려진 배우 남궁민·진아름 부부. 진아름 인스타그램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곧 부모가 된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18일 입장을 내고 “남궁민과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출산 예정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개인적 영역인 만큼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남궁민과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남궁민의 아내 진아름이 현재 임신 중이며 곧 출산 예정이라는 사실이 이날 알려졌다. 진아름은 현재 임신 후기로 출산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으로 태교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22년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 인연을 맺었다. 결혼 당일 남궁민이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1살 연상연하 부부인 남궁민은 1978년생, 진아름은 1989년생이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로 주목받았고, 영화 ‘해결사’ ‘남자사용설명서’ 등에 출연했다.

이번 임신 소식은 남궁민의 안방극장 복귀와 맞물려 더욱 눈길을 끈다. 남궁민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약 7년 만에 KBS 드라마로 복귀한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