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배우 권상우가 훌쩍 성장한 아들과 쇼핑에 나섰다.
17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가 아빠면 좋은 점’이라는 문구와 함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6일 공개된 브이로그의 일부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미국 뉴욕 소호 거리를 찾아 아들 룩희 군과 함께 쇼핑에 나섰다. 룩희 군은 옷가게에서 마음에 드는 의상을 발견한 뒤 피팅룸으로 향했다.
아들의 옷차림을 유심히 살펴보던 손태영은 “바지 맞아? 허리 큰 거 아니야?”라고 물었고, 권상우는 “아니야 맞아 딱 맞아. 다리가 기니깐 기장도 맞다”며 아들의 우월한 비율을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이어 권상우는 “반팔 입고 이거 딱 입으면 되겠다”며 직접 상의를 추천했고, 룩희 군에게 잘 어울리는 재킷까지 골라주는 등 스타일리스트 못지않은 면모를 보였다.
특히 재킷을 착용한 룩희 군은 모델을 연상케 하는 훤칠한 피지컬로 눈길을 끌었다. 어느새 아버지인 권상우와 비슷한 키로 성장한 그는 늠름한 자태를 뽐냈고, 이를 본 권상우 역시 “예쁜데”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권상우·손태영 아들 권룩희 SNS
권상우·손태영 아들 권룩희 SNS
룩희 군은 그동안 권상우를 빼닮은 외모와 훤칠한 체격으로 꾸준히 화제를 모아왔다. 만 17세인 현재 키가 182cm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