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 같은 퍼포먼스 구현··· 경기 전후 게임 접속으로 이어져
‘정통 축구게임’을 표방하는 ‘FC 온라인’은 월드컵 시즌이면 신바람을 내는 대표적인 콘텐츠 중 하나다. 축구 열기가 지구촌을 달굴수록, 그 열기가 실사나 다름없는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FC 온라인’ 안으로 번지기 때문.
이번 월드컵도 예외는 아니다. 각국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활약을 펼칠수록, 직접 플레이하고 싶은 욕구가 자연스럽게 ‘FC 온라인’ 접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넥슨에 따르면, 경기 전후로 경기에서 본 그 선수를 내가 원하는 대로 기용하고 전술을 짜서 플레이하는 깊이 있는 경험이 ‘FC 온라인’을 통해 실현되기 때문에 단순히 경기를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하는 경험으로 축구의 즐거움을 확장하려는 패턴이 뚜렷해지고 있다.
■ 실제 활약이 게임 능력치로 반영
‘FC 온라인’이 월드컵 기간에 주목받는 핵심적인 이유는 실제 경기의 활약상이 게임 속 선수 능력치에 반영되는 ‘라이브 퍼포먼스 시스템’에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일수록 게임 내 스탯이 최대 5 능력치까지 상승하며, 팬들은 활약한 선수의 진짜 능력치를 게임 안에서도 체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번 대회에서 폭발적인 활약을 보이는 야말, 홀란 등의 선수들은 게임 내 이적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고, 일약 스타덤에 오른 유망주 선수들의 인기 또한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또, 많은 이용자들이 직접 감독이 되어 자신이 응원하는 국가대표팀을 구성하며 팀 단위로 즐길 수 있는 ‘FC 온라인’ 고유의 몰입감도 즐기고 있다.
라이브 퍼포먼스 시스템
■ 관람하며 전술 짠다···새로운 축구 즐기기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경기를 보며 게임까지 플레이하는 ‘디지털 직관’ 문화 또한 새로운 재미를 더하고 있다. 경기 전에는 ‘FC 온라인’으로 양 팀 스쿼드를 직접 구성해 전력을 분석하고 승부를 예측하는가 하면, 하프타임에는 전반전 활약을 토대로 선수 능력치를 평가하기도 하고, 경기 종료 후 자신만의 스쿼드를 함께 다듬으며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다.
경기를 보는 것과 게임을 즐기는 것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면서, 화면 앞에 앉아 수동적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것에서 나아가, 경기 흐름에 따라 직접 판단하고 전술을 구성하며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경험이 가능해진 것이다.
게임내 인기 선수 실시간 이적시장 현황
■ 신규·복귀 이용자부터 기존 이용자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
넥슨은 달아오른 팬심이 게임 안에서도 더욱 깊이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실제 경기의 열기를 게임 안에서 그대로 이어가는 것은 물론, 처음 접속하는 이용자도 곧바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춰 게임 입문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
오랜만에 돌아온 이용자를 위한 신규·복귀 전용 지원 팩을 제공해 11인 팀을 즉시 구성해 경쟁력 있는 상태로 합류할 수 있다. 기존 이용자들을 위해서는 과거 인기 선수를 다시 팀으로 편성할 수 있는 ‘FC 월드 페스타’와 모바일에서 ‘SH’ 클래스 선수를 직접 육성하는 ‘선수 키우기’ 콘텐츠를 더하며 시즌의 즐길 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