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고백한 장동건, 急 ‘탱탱’ 동안됐다…누리꾼 “못 알아봤다” 깜짝

입력 : 2026.07.05 10:40 수정 : 2026.07.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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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보통의 가족’ 제작보고회 당시 장동건과 2026년 7월 장동건/사진 제공=뉴시스, 데이즈드 코리아 SNS 캡처.

2024년 ‘보통의 가족’ 제작보고회 당시 장동건과 2026년 7월 장동건/사진 제공=뉴시스, 데이즈드 코리아 SNS 캡처.

배우 장동건이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한 브랜드 파티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건과 아내 고소영 부부가 함께 참석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동건은 남색 슈트를 댄디하게 차려 입고 양 볼이 살짝 붉어진 채 환하게 인사를 건넸다. 특히 한층 팽팽해진 피부 그리고 이전보다 부드러워진 인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처음에는 장동건인지 몰랐다” “훨씬 어려 보인다” “필터를 씌운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은 지난 2024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영화 ‘보통의 가족’의 허진호 감독과 함께 출연해 “자연인 장동건의 모습을 모니터로 보니까 낯설고 생소했다”며 “‘이제 나이가 들어 보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자신의 노화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한 바 있다. 실제로 당시 장동건을 두고 누리꾼들은 “볼이 많이 패였다” “세월이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장동건은 배우 고소영과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열대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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