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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오토바이 올라탄 파격 자태…넘치는 건강미

입력 : 2026.07.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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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트와이스 사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특유의 건강미와 단단한 내면을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트와이스 사나와 애슬레저 브랜드 알로(Alo)가 함께한 서머 에디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슈퍼(Super)’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데뷔 12년 차를 맞은 사나의 흔들림 없는 균형감과 깊어진 존재감에 주목했다. 화보 속 사나는 탄탄한 복근이 돋보이는 브라톱 등 밀착 애슬레저 룩을 입고 대형 바이크에 올라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하고 세련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트와이스 사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트와이스 사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나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유지하는 태도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나다움’을 묻는 질문에 “고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며 “시기마다 어색하거나 안 좋은 점까지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 나다운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지난해 트와이스 데뷔 10주년을 맞아 스페셜 앨범 활동을 펼친 소회도 전했다. 사나는 “멤버들과 지난 1년 동안 거의 쉰 기억이 없을 만큼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행복했다”며 “10년이라는 시간이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지났다. 앞으로의 10년도 그렇게 빨리 올 것 같아 뿌듯하면서도 무섭다”고 지난 여정을 돌아봤다.

트와이스 사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트와이스 사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또한 화보에서 착용한 브랜드 알로에 대해 “핏이나 소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살에 닿았을 때 부드러워 평소 춤을 추거나 비행기로 이동할 때 편하게 즐겨 입는다”며 최근 LA 투어 중 웰니스 센터에 방문해 컨디션을 관리한 비하인드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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