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아니라던 이솔이, ♥박성광과 휴가 따로 보냈다

입력 : 2026.07.08 09:03
  • 글자크기 설정
이솔이 인스타그램.

이솔이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이혼설은 부인했지만, 휴가는 각자 보냈다고 했다.

이솔이는 7일 SNS에서 누리꾼이 “휴가는 남편이랑 가냐”라고 묻자,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 없는 시간을 빼서 서로 아쉬울 바에야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는 주의다. 작년 여름부터 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다”고 답했다. 박성광과 지난해부터 따로 휴가를 보낸다는 뜻이다.

또한 여름 휴가 계획에 대한 질문에 “사실 당장은 계획이 없다. 우선 검사 결과가 잘 나오면 그때 뭐든 계획해보려고 한다”라며 “이번에는 책 몇 권을 들고 2주 정도 정처 없이 다녀볼까 한다. 조금 낭만적이지 않나”라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 이솔이는 SNS에 의미심장한 영상을 올리며 박성광과 이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내 나이 서른 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는 영상을 공개했고, 이때문에 일각에선 두 사람이 이혼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이솔이는 “약간의 후킹에 걱정을 많이 하셔서 수습을 해보자면, 그럼에도 그 차이를 끌어안는 게 사랑이라고 마무리 예쁘게 했는데”라며 이혼설을 부인했다.

회사원이었던 이솔이는 지난 2020년 7살 연상의 박성광과 결혼했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