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SNS 캡처
셰프 박은영이 절친이자 셰프 권성준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8일 권성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성준은 민니와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권성준은 박은영을 태그하며 “부럽지?”라는 글을 남긴 데 이어 “얼굴 몰아주기”라는 문구를 덧붙여 일부러 찡그린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은영은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리그램하며 “몰아주기 안 해도 몰아져. 성주나”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두 사람의 거리낌 없는 ‘찐친’ 케미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앞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요리를 소개하던 중 아이들의 히트곡 ‘퀸카(Queencard)’ 안무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어설프고 다소 뚝딱거리는 춤사위가 큰 인기를 끌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고, 박은영은 “그 덕에 행사와 광고로 돈을 많이 벌었다. 아이들에게 보은하고 싶다”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권성준과 박은영은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함께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