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제공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프로야구 한화-NC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한화 관계자는 “비는 그친 상태지만 워낙 많은 비가 내려 방수포 안쪽으로 빗물이 스며들면서 내야 인조잔디와 워닝트랙에 흙이 많이 쓸려나간 상태”라며 “그라운드 정비를 하더라도 많은 시간이 걸리는 데다, 선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한화이글스 제공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프로야구 한화-NC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한화 관계자는 “비는 그친 상태지만 워낙 많은 비가 내려 방수포 안쪽으로 빗물이 스며들면서 내야 인조잔디와 워닝트랙에 흙이 많이 쓸려나간 상태”라며 “그라운드 정비를 하더라도 많은 시간이 걸리는 데다, 선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