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아우터유니버스
“오래 기억에 남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진리가 아우터유니버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는 “신선한 마스크를 지닌 진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리가 가진 다채로운 가능성을 작품 안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진리는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 출연자 김민주의 친언니로도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김민주의 가족이 소개되는 과정에서 모습을 드러낸 진리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로 연예인 예측단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우터유니버스
진리는 ‘김민주의 언니’로 주목받기 전부터 차근차근 배우의 길을 준비해 왔다. 특히 배우를 준비하며 처음으로 도전한 영화 주연 오디션을 통과해 주연으로 발탁되는 등 시작부터 남다른 가능성을 보여줬다.
진리는 소속사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출발을 아우터유니버스와 함께하게 돼 설레고 감사하다”며 “한 작품 한 작품 진심을 다해 경험을 쌓고, 오래 기억에 남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우터유니버스 원욱 대표는 “진리는 카메라 앞에서 사람의 시선을 끄는 힘과 아직 보여주지 않은 가능성이 큰 배우”라며 “첫 오디션부터 주연으로 발탁됐다는 점에서도 진리가 가진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배우 진리가 보여줄 새로운 얼굴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