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Épo(디에포), 한신타이거스와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출시

입력 : 2026.07.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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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구단 한신타이거스와 콜라보 팝업스토어 개최

사진제공|디에포

사진제공|디에포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DeÉpo(디에포)가 일본 프로야구 명문 구단 한신타이거스와 함께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공개하고, 오는 2026년 7월 10일(금)부터 7월 12일(일)까지 일본 효고현 고시엔 야구장 인근 ‘코로와 고시엔’ 쇼핑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한신타이거스의 전통과 에너지를 DeÉpo만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감성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강렬한 타이포그래피와 세련된 그래픽을 중심으로 팀의 상징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으며, 야구장에서의 응원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의류로 완성됐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DeÉpo의 브랜드 슬로건인 ‘MAKE IT REAL’을 모티브로, ‘MAKE IT REAL, TIGERS SPIRIT’ 슬로건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시그니처 라인’ 과 ‘캐릭터 라인’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유니폼, 티셔츠, 메쉬 롱슬리브, 모자, 타월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며, 스포츠와 패션의 경계를 허문 디자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한신타이거스를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컬렉션은 일본과 한국에서 동시에 발매된다. 일본에서는 2026년 7월 10일(금)부터 7월 12일(일)까지 3일간 ‘코로와 고시엔’ 쇼핑몰 팝업스토어에서 오프라인 판매가 진행되며, 팝업스토어 종료 후 라쿠텐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DeÉp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7월 10일(금)부터 7월 19일(일)까지 예약판매가 진행되며, 상품은 8월 말부터 순차 배송 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업에는 과거 한신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오승환 선수가 모델로 발탁되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오는 7월 11일(토)에는 현지 팬들을 대상으로 한 오승환 선수의 사인회도 예정되어 있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Épo 관계자는 “한신타이거스가 가진 강한 에너지와 헤리티지, 그리고 DeÉpo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컬렉션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일본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DeÉpo는 앞으로도 스포츠가 가진 문화와 감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브랜드 슬로건인 ‘MAKE IT REAL’ 아래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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