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영호, 여자 5호에게 삐딱한 포즈로 대시 “경고음”(나솔사계)

입력 : 2026.07.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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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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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라이트!”

‘나솔사계’에서 1기 영호가 네이비실(Navy SEAL) 작전을 가동해 여자 1호, 여자 2호, 여자 5호에게 끊임없이 대시를 하며 전투력을 불태운다.

9일(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로맨스 노선을 정하기 위해 혼란의 둘째 날 밤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다.

앞서 ‘도시락 선택’ 매칭 때 ‘고독 정식’을 먹어 각성했던 1기 영호와 12기 영철은 거침없이 침투하는 ‘네이비실 작전’을 펼치자며 도원결의를 했던 터. 이날 두 사람은 각자 분주하게 여자 출연자들을 향해 움직인다. 우선 1기 영호는 여자 5호를 찾아가 ‘1:1 대화’를 신청하지만, 뭔가 어색한 분위기가 조성된다. 이때 MC 데프콘은 침대에 기대앉은 1기 영호의 삐딱한 자세를 지적하면서도, “로마식이다. 옛날엔 저 자세로 밥도 먹고 그랬다”며 나름 감싸준다. 하지만, 1기 영호는 ‘사계 데이트권’을 언급하더니 무리수 발언을 던져 데프콘으로부터 “레드 라이트!”라는 경고를 듣는다. 싸늘한 기류에도 1기 영호는 여자 5호와 대화를 마친 뒤, 여자 1호와 여자 2호도 찾아가 “저는 어떠냐?”라고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12기 영철 역시 호감을 품고 있던 여자 2호에게 ‘1:1 대화’를 시도한다. 그는 8기 영수와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여자 2호에게 “오늘 데이트 어땠냐?”라고 묻고, 여자 2호가 “재밌었다”라고 답하자 “재밌었어? 나랑 한마디도 안 했는데?”라며 너스레를 떤다.

‘고독 정식’ 후 로맨스 전투 의지를 불태우는 12기 영철의 ‘네이비실’ 작전이 과연 성공할지, ‘솔로민박’에서의 대혼돈 러브라인은 9일(오늘)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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