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논란’ 털어낸 혜리, 걸스데이 16주년 자축

입력 : 2026.07.0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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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이혜리가 올린 걸그룹 걸스데이 데뷔 16주년 자축 이미지. 이혜리 SNS 캡처

배우 겸 가수 이혜리가 올린 걸그룹 걸스데이 데뷔 16주년 자축 이미지. 이혜리 SNS 캡처

최근 ‘뱃살논란’으로 홍역을 치렀던 배우 이혜리가 소속팀 걸스데이의 16주년을 자축했다.

혜리는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걸스데이 16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혜리를 비롯해 유라, 소진, 민아 등 걸스데이 멤버 완전체가 담겼다.

걸스데이는 2010년 데뷔해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았다. ‘반짝반짝’ ‘기대해’ ‘썸띵’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2017년 이후에는 그룹 대신 솔로 활동에 집중했다. 혜리를 비롯해 민아, 유라 등의 멤버들이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SNS에 올린 사진으로 ‘뱃살논란’을 겪었던 혜리는 이를 쿨하게 털어내고 오는 13일 ENA 새 월화극 ‘그대에게 드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그는 극 중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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