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타 창립 60년 “정수의 역사, 깨끗한 물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시작”

입력 : 2026.07.1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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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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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수의 역사, 깨끗한 물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시작”

브리타가 정수기 발명부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도약까지, ‘더 나은 물’을 향한 60년의 여정을 전했다.

건강한 수분 충전을 건강한 수분 충전을 위한 친환경 필터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글로벌 공식 뉴스룸을 통해 정수 기술의 대중화를 이끈 과거의 유산과 미래 비전을 조명하는 창립 60주년 기념 콘텐츠를 공개했다.

브리타 역사는 1966년 창업주 하인즈 핸커머가 고안한 자동차 배터리용 증류수 필터 ‘아쿠아디맷(AquaDeMat)’에서 시작됐다. 이후 1970년, 핸커머는 주전자에 수돗물을 받아 커피 머신에 붓는 일상적 모습에서 착안해 최초의 가정용 저그형 정수기를 발명하며 본격적인 대중화의 길을 열었다.

혁신은 기술에만 머물지 않고, 브리타는 같은 해 정수한 물과 일반 수돗물로 각각 차를 우려내 비교하는 ‘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브리타 정수로 만든 차가 색이 훨씬 맑고 맛이 신선하다는 것을 입증하며, 여과된 물의 긍정적 가치를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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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성취는 제품 설계 단계부터 환경적 책임을 고려하는 지속 가능한 철학으로 확장됐다. 1992년 정수기 업계 최초로 필터 카트리지 재활용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자원 순환의 토대를 마련한 것이 대표적이다. 이는 한국 시장에도 이어져, 브리타 코리아는 2021년부터 필터 수거 프로그램인 ‘그린 리프 멤버십’을 운영하며 국내에서 누적 100만 개 이상의 필터를 회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60년의 헤리티지는 오늘날 브리타의 핵심 기술인 ‘막스트라 프로 필터’에 집약되어 있다. 필터 속 천연 코코넛 활성탄은 수돗물 속 염소 및 물때 등 불순물을 효과적으로 걸러낸다. 필터 1개당 최대 150L 정수가 가능해 500mL 생수병 300개를 대체할 수 있어, 브리타는 일상 속 플라스틱 배출을 줄이는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브리타는 60주년을 맞은 현재 ‘Drink Better. Do Better.’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다. 특히 최근 글로벌 앰배서더 밀리 바비 브라운을 발탁하며, 수분 섭취를 단순한 기능적 행위가 아닌 ‘자기관리 루틴’으로 재정의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개인의 일상 속 올바른 선택과 습관이 삶의 균형은 물론 환경 보호로 이어지는 과정을 강조하며, 글로벌 ‘하이드레이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브리타 코리아 최선영 상무는 “브리타가 지난 60년간 이뤄낸 가장 큰 성과는 독보적인 정수 기술을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대중화한 것”이라며, “60년간 이어온 독일의 기술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브리타 코리아는 이번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쿠팡에서 ‘와우 멤버스데이’ 및 ‘쿠팡X브리타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브리타의 주요 제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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