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URN(에잇턴) 새로워진 비주얼, 컴백 기대감 증강

입력 : 2026.07.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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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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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 미학”

‘21일 컴백’을 예고한 아이돌그룹 8TURN(에잇턴)이 압도적 다크 카리스마가 인상적인 새 싱글 ‘[8.X]’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최근 SNS를 통해 새 싱글 ‘[8.X](에잇 닷 엑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콘셉트 포토 속 8TURN은 흑백과 모노톤의 감각적인 대비 속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거침없는 에너지와 절제된 매력이 공존하는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소화한 8TURN은 한층 묵직하고 시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체에 앞서 공개된 개인 이미지에서는 각기 다른 공간과 구도를 활용해 멤버별 개성과 서사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8TURN은 소년미를 벗고 더욱 성숙해진 비주얼과 강렬한 눈빛을 선보였으며, 한 편의 누아르 영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새 싱글 ‘[8.X]’의 콘셉트를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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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싱글 ‘[8.X]’는 8TURN이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좌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앞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8TURN은 이번 신보를 통해 예측 가능한 흐름에 머무르지 않고 과감한 변화와 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콘셉트 포토만으로도 한층 달라진 비주얼과 무드를 예고한 8TURN이 새 싱글 ‘[8.X]’를 통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진화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컴백을 앞둔 8TURN은 오는 9월부터 독일 쾰른·베를린, 핀란드 헬싱키,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덴마크 코펜하겐, 폴란드 바르샤바까지 유럽 8개 도시 단독 투어를 개최한다. 10월에는 미주 투어도 예정돼 있어 컴백 이후 글로벌 무대로 이어질 8TURN의 하반기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8TURN 새로운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새 싱글 ‘[8.X]’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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