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X옥택연, ‘김부장’ 비하인드…수건 두르고 ‘경례!’ 잔망미 폭발

입력 : 2026.07.1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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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인스타그램 캡처

소지섭 인스타그램 캡처

SBS 드라마 ‘김부장’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배우 소지섭이 극 중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옥택연과함께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소지섭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3&66”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지섭과 옥택연이 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코믹한 반전 매력이다. 야외 촬영장에서 핫팩을 손에 든 두 사람은 야수건을 둘둘 두르고 추위를 이기면서도 늠름한 거수경례 포즈로 웃음을 안겼다.

소지섭 인스타그램 캡처

소지섭 인스타그램 캡처

또 다른 사진은 어스름한 저녁, 수변에서 두 사람이 올 블랙 택티컬 슈트를 착용하고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투샷이다. 소지섭은 롱 패딩을 걸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옥택연은 양손을 허리에 얹고 여유 넘치는 포즈를 취해 대비되는 매력을 보여줬다.

드라마 ‘김부장’의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두 배우의 훈훈한 형제애를 엿볼 수 있는 게시물 아래 누리꾼들은 “이 조합 찬성”, “김부장 다음 편 너무 기대된다”, “비주얼 폭발”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부장’은 매주 금,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소지섭 인스타그램 캡처

소지섭 인스타그램 캡처

소지섭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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