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테러리스트’ 고경표, 독일 중세 로빈후드로 ‘오명’ 벗을까 (놀러코스터)

입력 : 2026.07.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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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오늘) 방송되는 MBC 예능 ‘놀러코스터’의 주요장면. MBC

12일(오늘) 방송되는 MBC 예능 ‘놀러코스터’의 주요장면. MBC

MBC 예능 ‘놀러코스터’에 출연한 고경표가 중세를 만나 ‘패션 테러리스트’의 오명을 씻을 기회를 잡는다.

오늘(12일) 방송되는 ‘놀러코스터’에서는 독일 최대 규모이자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중세 타임슬립 축제를 찾은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 4인방의 여행기가 공개된다.

축제의 현장에 들어선 멤버들은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스케일의 축제에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4인방은 중세 게임 속 캐릭터로 ‘4인 4색’으로 변신한다. 평소 ‘패션 테러리스트’로 이름을 높였던 고경표는 로빈후드로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최강록과 빠니보틀은 중세의 ‘호빗족’으로 변신해 웃음을 준다.

빠니보틀과 독일의 중세 전사의 일촉즉발 대결이 펼쳐지자 급기야 최강록이 빠니를 구하겠다며 활을 빼 들고 구원투수에 나섰다. 또한 평소에 안정을 잃지 않던 최강록이 돌연 불안 증세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강록은 급기야 “내 옆에 있어줘”라고 공개고백까지 해 그의 사연에 관심이 모인다.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 등 ‘놀친자(놀기에 미친자) 4인방’이 벌이는 독일 여행기는 오늘(12일) 오후 9시10분 MBC 예능 ‘놀러코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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