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때문?” 위너 이승훈, 김→손풍기까지 파는 근황…팬들 응원

입력 : 2026.07.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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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이승훈.

위너 이승훈.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가수 활동과 함께 다양한 사업에 도전하는 근황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이승훈이 명란김을 먹는 ASMR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는 “구매는 프로필 링크 확인”이라는 안내 문구가 담겼으며, 이승훈이 명란김을 비롯해 수건, 손선풍기, 양산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쏠렸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제 팔이피플이 된 거냐”, “예전에 팬이었는데 노래 한 곡이라도 더 들어줄걸”, “송민호 때문인 거 아니냐” 등 위너 활동 수입과 관련한 각종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달랐다. 팬들은 “평소에도 직접 사업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해왔다”며 “가수 활동과 별개로 자신이 하고 싶었던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라며 이승훈의 열정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실제로 이승훈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자신의 SNS에서도 협업 소식을 직접 알리고 브랜드 관계자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는 등 플랫폼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한 타월 공장을 직접 찾아 생산 과정을 둘러보고 제품을 꼼꼼히 살펴보는 모습도 공개했다. 현재는 해당 브랜드와 협업한 한정판 타월을 선보이는 등 자체 콘텐츠와 협업 상품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사업도 직접 발로 뛰는 모습이 보기 좋다”, “홍보까지 직접 하는 대표라 믿음이 간다”, “항상 도전하는 모습 멋지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모습이 멋지다”, “성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갔다.

한편 이승훈은 최근 위너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는 등 본업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예능, 콘텐츠 제작, 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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