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 두 달 만에 근황…야윈 모습 ‘눈길’

입력 : 2026.07.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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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SNS.

안성재 SNS.

안성재 셰프가 ‘와인 바꿔치기’ 논란 이후 약 두 달 만에 이전보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SNS에 복귀했다.

안성재는 13일 자신의 SNS에 “모수와 저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늘 기쁘다. 함께한 시간이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성재는 주방에서 요리에 집중하거나 도마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전보다 한층 야윈 얼굴과 날카로워진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안성재 SNS.

안성재 SNS.

안성재는 지난 4월 레스토랑 모수에서 와인 페어링을 주문한 고객에게 안내한 제품보다 약 10만 원 저렴한 와인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그는 지난 5월 SNS를 통해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해당 고객분들께 깊이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사과 이후 공개 활동을 자제해왔던 안성재는 약 두 달 만에 SNS를 통해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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