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녀’ 20기 정숙, 뉴욕서 네이마르 마주쳤지만…“이 사람 누구? 래퍼인 줄”

입력 : 2026.07.15 12:25
  • 글자크기 설정
20기 정숙 SNS.

20기 정숙 SNS.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축구 선수 네이마르를 우연히 마주친 근황을 전했다.

20기 정숙은 15일 자신의 SNS에 “코앞에서 네이마르라는 사람도 보고(래퍼인 줄 알았음). 뉴욕 올 때마다 시끌벅적한 이벤트들이 생기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몸이 너무 지쳐서 예상보다 한국에 일찍 들어가게 됐다. 오늘 저녁 비행기 타고 귀국”이라며 “가자마자 엽떡 먹으려고요. 히히”라고 귀국 소식을 전했다.

20기 정숙 인스타그램.

20기 정숙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정숙은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네이마르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았다. 당시 그의 정체를 알지 못했던 정숙은 사진에 “이 사람 누구예요? 사람들이 사진 찍고 다 쫓아감. 내 눈앞에서…”라는 글을 덧붙이며 의아해했다.

이후 해당 인물이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축구 스타 네이마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정숙은 “래퍼인 줄 알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뜻밖의 월드 스타와의 만남에도 그를 알아보지 못한 정숙의 엉뚱한 반응이 웃음을 더했다.

한편, 20기 정숙은 ENA·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현재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