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 채취 후 곧 이식”…‘전진♥’ 류이서, 시험관 시술 근황 공개

입력 : 2026.07.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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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부부. 류이서 인스탸그램 캡처

전진-류이서 부부. 류이서 인스탸그램 캡처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을 통한 2세 임신 도전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류이서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Q&A) 시간을 가지며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했다.

이날 한 누리꾼이 “시험관 시술을 계속하고 계신지 궁금하다. 저도 곧 시작하려는데 용기가 안 난다”며 막막한 심경을 토로하자, 류이서는 “저번에 난자 채취하고 몸을 좀 쉬어주고 있었다. 곧 이식에 도전한다”고 자신의 현재 진행 상황을 알렸다.

류이서 인스타그램 캡처

류이서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류이서는 누리꾼을 향해 “진짜 무서워할 거 하나 없다. 긍정적인 생각만 하기”라고 다독이며 “우리 같이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류이서는 그동안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중에게 당당히 공개하며 응원을 받아왔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3세 연상의 전진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다정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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