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진짜 잘생겼네…‘재벌X형사2’ 비주얼 벌써 반응 터졌다

입력 : 2026.07.1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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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호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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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채가 강렬한 형사 비주얼로 ‘재벌X형사2’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15일 소속사 프로젝트 호수는 공식 SNS를 통해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은채는 검은색 전술복을 착용한 채 바이크 옆에 서 있다. 보호 장비와 장갑 등을 완벽하게 갖춘 그는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날카로운 눈빛으로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긴 머리를 낮게 묶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무표정한 얼굴은 중성적인 매력을 배가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자보다 더 잘생겼다” “드라마가 너무 기대된다” “잘생쁨의 정석” “옷이 찰떡” 등의 반응을 보냈다.

정은채는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이자 강하경찰서 강력1팀장 주혜라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시즌1에서 활약한 박지현의 바통을 이어받아 안보현과 새로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가 펼치는 유쾌하고 통쾌한 공조 수사극이다.

극 중 주혜라는 경찰학교 교관 시절 교육생이던 진이수를 혹독하게 훈련시켰던 ‘악마 교관’ 출신. 이후 강력1팀장으로 부임해 진이수의 직속 상사가 되면서 티격태격 앙숙 케미와 짜릿한 공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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