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원 이사장 산들 렌탈과 MOU 체결
20년 축제 명장 김종원 이사장은, 일명 북극곰에어바운스 명칭을 정화고 ‘산들’과 MOU 체결
버블 놀이·물총 대첩·물맞이 미끄럼틀.. “전 세대가 동심으로 돌아갈 시간”
벌써부터 예약 문의 폭주, 올여름 무더위 한 방에 날릴 비장의 무기 공개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김종원 이사장과 산들렌탈 정종근 대표가 여름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흐르는 숨 막히는 무더위 속, 올여름 대한민국 전역의 축제장 무더위를 단숨에 날려버릴 역대급 협업 소식이다.
김종원 이사장은 단순한 에어바운스 북극곰 에어바운스로 명칭으로 정하고 여름 축제 시즌을 겨냥해 초대형 에어바운스 및 대량의 축제 장비를 보유한 전문 렌탈 업체 ‘산들’과 체결한 이번 협약은 단순히 장비를 대여하는 수준을 넘어, 무더위에 지친 국민에게 짜릿한 시원함과 잃어버린 동심을 선물하겠다는 축제 거장의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오감 만족! 물총 대첩부터 인공 소나기 퍼포먼스까지
20년간 수많은 지역 축제를 성공으로 이끈 김종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체험형 물놀이 축제’를 선보인다. 산들이 보유한 초대형 에어바운스를 기반으로 삼아 ▲하얀 눈밭을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버블 놀이’, ▲전 세대가 편을 갈라 짜릿하게 격돌하는 ‘물총 대첩’, ▲마른하늘에 쏟아지는 시원한 ‘인공 소나기 퍼포먼스’를 결합했다. 이는 어린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모험을, 성인들에게는 바쁜 일상 속 숨겨두었던 동심을 자극하며 세대를 초월한 축제의 장을 완성할 예정이다.
축제의 핵심은 동심 회복… 김종원 이사장의 철학
김종원 이사장은 특히 안전이 최우선 이다고 강조했다 기존의 북극곰 에어바운스는 안전가장 안전하다고 김이사장 강조했다“여름 축제는 단순히 더위를 피하는 곳이 아니라,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 온 가족이 손을 잡고 동심으로 돌아가 하나가 되는 공간이어야 한다”라며 “에어바운스 장비의 최고 권위인 산들과 함께하는 만큼, 시각·청각·촉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완벽한 여름 판타지를 축제장에서 구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전국 지자체 및 축제 관계자들 사이에서 소문이 퍼지며 사전 예약 및 대여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뜨거운 태양 아래 가장 쿨한 해답을 제시할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벌써부터 올여름 축제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