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 SNS 캡처.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진아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데님 셔츠와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헤어와 시크한 눈빛으로 모델다운 아우라를 드러냈으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아랫배를 크롭했음에도 불구하고 살짝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진아름 SNS 캡처.
앞서 지난 6월 진아름이 현재 임신 후기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출산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태교에 집중하며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아름 SNS 캡처.
남궁민과 진아름은 11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7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남궁민이 결혼식에서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해결사’, ‘남자사용설명서’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