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SNS 제공.
SBS 금토극 ‘김부장’으로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배우 소지섭이 윤경호, 최대훈과 손하트 감사인사를 보냈다.
소지섭은 19일 SNS에 “든든, 유쾌, 신삼각”이란 글귀와 함께 윤경호, 최대훈과 찍은 사진 몇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경호와 최대훈은 손가락으로 ‘LOVE’(사랑)를 그리고 있고, 소지섭이 손가락 하트로 마무리 지으며 시청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 ‘김부장’ 속 의상을 입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한 세 사람이 보는 이를 웃게 한다.
소지섭 SNS 제공.
또다른 사진 속에선 단발머리를 한 윤경호가 눈에 띈다. 그는 핑크 플로이드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최대훈을 보며 환하게 웃는다. 주머니를 찔러넣고 진지하게 서있는 소지섭과 대비된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김부장’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6%, 전국 23.1%, 순간 최고 26.2%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8.59%, 평균 7.6%를 기록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김부장’은 첫 방송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까지 연이어 새로 쓰는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는 물론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독보적인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