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달고 펄펄 나는 소지섭, 손하트로 ‘인사’

입력 : 2026.07.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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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SNS 제공.

소지섭 SNS 제공.

SBS 금토극 ‘김부장’으로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배우 소지섭이 윤경호, 최대훈과 손하트 감사인사를 보냈다.

소지섭은 19일 SNS에 “든든, 유쾌, 신삼각”이란 글귀와 함께 윤경호, 최대훈과 찍은 사진 몇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경호와 최대훈은 손가락으로 ‘LOVE’(사랑)를 그리고 있고, 소지섭이 손가락 하트로 마무리 지으며 시청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 ‘김부장’ 속 의상을 입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한 세 사람이 보는 이를 웃게 한다.

소지섭 SNS 제공.

소지섭 SNS 제공.

또다른 사진 속에선 단발머리를 한 윤경호가 눈에 띈다. 그는 핑크 플로이드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최대훈을 보며 환하게 웃는다. 주머니를 찔러넣고 진지하게 서있는 소지섭과 대비된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김부장’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6%, 전국 23.1%, 순간 최고 26.2%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8.59%, 평균 7.6%를 기록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김부장’은 첫 방송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까지 연이어 새로 쓰는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는 물론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독보적인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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