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 임신 27주차 인증샷 이미지. 한다감 SNS 캡처
47세의 나이로 임신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배우 한다감이 임산부로는 믿을 수 없는 몸매를 뽐냈다.
20일 한다감은 전국에 비가 오는 장마 날씨에 맞춰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비 오는 날 휴식”이라고 운을 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배우 한다감 임신 27주차 인증샷 이미지. 한다감 SNS 캡처
한다감은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드레스 차림으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의자에 앉아있거나 한 손에 유리컵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여유를 만끽했다.
그의 놀라운 점은 현재 임신 27주 차에 들어선 임산부라는 사실이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 18일 SNS에 “27주 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도 안 쪘다”고 화제를 모았다. 그는 “꾸준하고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라며 “임산부는 뚱뚱할 수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달라”고 전하기도 했다.
배우 한다감 임신 27주차 인증샷 이미지. 한다감 SNS 캡처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그리고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의 47세 임신 소식은 연예계 최고령 임신 기록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