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올여름 주요 페스티벌 접수하며 ‘페스티벌 강자’로 우뚝!

입력 : 2026.07.22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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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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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인터 하현상이 올여름각종 페스티벌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르의 경계 넘나드는 독보적 보컬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현상은 올해 ‘2026 LOVESOME - 조선 미술관’, ‘Beautiful Mint Life 2026’, ‘2026 Weverse Con Festival’에 이어, 지난 18일 SOUNDBERRY FESTA‘ 26’까지 국내 주요 페스티벌 무대를 잇달아 빛내며 ‘여름 하(夏)현상’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하현상은 페스티벌 무대에서 정규 2집 ‘New Boat’의 타이틀곡 ‘오디세이’를 비롯해 수록곡 ‘Playback’, ‘No wayway’, ’Tiny dance‘, ’RADIO RADIO‘, ’+++‘ 등을 선보이며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펼쳐냈다.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하현상표 독보적인 보컬에 감각적인 밴드 사운드가 더해져 공연의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하현상은 ‘등대’, ‘불꽃놀이’, ‘소년의 방’ 등 대표곡들까지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하현상은 섬세한 감성을 자극하는 데 이어 에너제틱한 밴드 라이브로 폭넓은 매력을 오가며 견고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재차 입증했다.

특히, 하현상은 ‘오디세이’와 ‘소년의 방’에서 관객들과 함께 뛰어놀며 페스티벌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떼창 속에 하현상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뽐내며 ‘페스티벌 강자’로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때로는 폭발적인, 때로는 감성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하현상은 앞으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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