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루이 비통 앰버서더 정호연과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FIFA 레전드인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그리고 마리오 켐페스와 함께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 킥오프 직전, 루이 비통 공식 트로피 트렁크에 담긴 FIFA 월드컵™ 트로피를 공개했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는 2010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마리오 켐페스는 1978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끈 축구 레전드들이다. 이들은 루이 비통 앰버서더들과 함께 FIFA 월드컵™ 트로피를 경기장에서 공개하며 결승전의 상징적인 순간을 완성했다.
이날 정호연은 2027 크루즈 컬렉션의 핑크 새틴 브레이드 자수 디테일과 키홀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레스에 브라운 레더 스니커리나를 매치했다. 또한 카를로스 알카라스는 베이지 컬러의 실크-캐시미어 싱글 브레스티드 수트와 화이트 셔츠, 그리고 베이지 LV 재즈 로퍼를 착용했다.
이번 FIFA 월드컵™ 공식 트로피 트렁크는 파리 인근 아니에르에 위치한 루이 비통의 역사적인 아틀리에에서 하우스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제작되었다.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캔버스를 바탕으로, 전면에는 트로피의 골드 컬러를 연상시키는 핸드 페인팅 골드 컬러의 ‘V’가 더해졌다. 이는 ‘Victory(승리)’와 ‘Vuitton(비통)’을 동시에 의미한다.
루이 비통
외관은 루이 비통 트렁크의 시그니처 디테일인 가죽 트리밍인 로진으로 마감되었으며, 골드 컬러의 브라스 코너, 잠금장치와 클래스프는 1860년대부터 이어져 온 루이 비통 트렁크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계승한다. 내부는 밝은 베이지 컬러의 가죽으로 마감되었으며, 덮개 안쪽에는 루이 비통과 FIFA의 파트너십 로고가 적용되었다.
루이 비통은 1983년 아메리카스컵과의 역사적인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국제 스포츠 대회와 긴밀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축구 분야에서는 지난 16년간 FIFA 월드컵™ 공식 트로피 트렁크를 제작해 왔다. 루이 비통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에서 열린 FIFA 월드컵™에서 트로피와 함께 세계를 누비며 “승리는 루이 비통과 함께 한다(Victory Travels in Louis Vuitton)”는 메시지를 기념한다.
역사적으로 루이 비통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스포츠 아이템들을 포장하고 보호하는 임무를 맡아왔다. 이처럼 오랜 전통을 이어가며, 루이 비통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 대회와 시상식의 트로피를 운반하고 전시하기 위한 트렁크를 제작해오고 있다.
이러한 협업은 감동과 함께 하우스의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더한다. 또한 “승리는 루이 비통과 함께한다(Victory Travels in Louis Vuitton)”는 메시지와 스포츠에서의 탁월함이 루이 비통의 가치와 함께함을 보여준다.
루이 비통
1983년 아메리카스컵과의 첫 파트너십 이후, 하우스는 FIFATM 월드컵(2010년, 2014년, 2018년, 202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컵(2019년, 2020년), 데이비스컵(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롤랑 가로스 프랑스 오픈(2017년, 2018년), NBA(2020년, 2021년, 2022년), 포뮬러 1TM 모나코 그랑프리(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프랑스 럭비 월드컵(2023년), 발롱도르®(2023년, 2024년,2025년), 2024 파리 올림픽 및 패럴림픽, 호주 오픈(2023년, 2024년, 2025년) 등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스포츠 대회들과 함께해 왔다.
1854년 이래 루이 비통은 혁신과 스타일을 결합한 독창적인 디자인을 전 세계에 선보이며, 항상 최상의 품질을 추구하고 생물 다양성 보존에 힘써왔다.
루이 비통은 고유의 유산에 충실하면서 건축가, 예술가, 디자이너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왔고, 동시에 레디투웨어, 슈즈, 액세서리, 시계, 파인 주얼리, 향수, 뷰티 등의 부문을 발전시켜왔다.
루이 비통
FIFA 월드컵 2026™는 FIFA 월드컵™ 역사상 가장 포용적인 대회로,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16개 개최 도시에서 총 48개국이 참가해 104경기를 펼친다. 사상 최초로 세 개의 국가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가 지닌 힘을 통해 북미 전역은 물론 전 세계의 팬과 지역사회, 다양한 문화를 하나로 연결하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현재까지 600만명 이상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으며, 전 세계 수십억 명의 팬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대회를 함께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축구를 진정한 글로벌 스포츠로 확장하고자 하는 FIFA의 비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이기도 하다. 더 많은 국가들이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대회를 통해 창출된 수익은 FIFA 산하 211개 회원 협회의 축구 발전을 위해 재투자되어 전 세계 축구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