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새집으로 이사한 뒤 분주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2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변화들, 그리고 요즘.. 한동안 이사며 많은 변화들 속에 차곡차곡 자리 잡혀가는 우리 가족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 보금자리에 자리를 잡아가는 이지혜 가족의 일상이 담겼다. 식기와 주방용품을 종류별로 정리하고, 빼곡한 책장을 정돈하는 등 이사 후 짐을 정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 SNS
특히 앞서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새집 내부도 다시 등장했다. 자동으로 조명이 켜지는 서랍을 비롯해 깔끔하게 정리된 수납공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혜는 자신을 “정리에 미친 자”라고 표현하며 정돈된 서랍과 주방 공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이사 과정에 대해서도 “버리는 쓰레기 5톤, 그리고 멀쩡한 친구들은 당근”이라며 대대적인 정리 과정과 함께 중고거래를 활용한 모습도 공유했다.
앞서 이지혜는 최근 서울 압구정의 80평대 아파트를 떠나 새집으로 이사했다고 알렸다. 당시 넓은 거실과 호텔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