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왼쪽에서 네번째)가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 2026년 2분기 한국체육기자연맹 체육기자상 시상식에서 보도 부문 체육기자상을 수상한 뒤 김봉진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체육기자연맹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가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 2026년 2분기 한국체육기자연맹 체육기자상 시상식에서 보도 부문 체육기자상을 수상했다. 양 기자는 ‘여자농구 레전드’ 정선민 하나은행 코치, 성적 발언 논란 사퇴‘ 기사를 통해 보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날 상패와 상금 50만 원을 받았다. 양 기자가 김봉진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으로부터 상패를 받은 뒤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